판재(보드)와 단열재가 하나의 패널로 일체화된 PID(Pre-Insulated Duct) 덕트는 별도의 보온 후공정 없이 단열·기밀·성형이 동시에 완성되는 공조 덕트입니다. 코어 소재에 따라 그라스울·페놀릭·우레탄으로 나뉘며, 각 소재의 화재 거동과 단열·방습 특성이 적용 현장의 선정 기준을 결정합니다. 본 자료는 소재별 기술 특성, 고속덕트와 금속덕트의 적용 경계, 보강 방식, 그리고 화재·결로 이슈에 따른 현장별 선정 논리를 정리합니다.
전통적인 공조 덕트는 아연도 강판으로 덕트를 제작한 뒤, 별도 공정으로 그라스울이나 고무발포 보온재를 감싸 마감합니다. PID 덕트는 이 두 단계를 하나로 합칩니다.
PID 덕트는 단열 코어 양면에 알루미늄 등 금속/복합 면재를 접합한 보드를 절단·절곡·조립하여 덕트를 완성하는 방식입니다. 단열재가 곧 덕트의 벽체가 되므로 보온 후공정이 사라지고, 경량이라 시공이 빠르며, 면재가 기밀막 역할을 해 공기 누설(air leakage)이 적습니다. 핵심은 어떤 코어 소재를 쓰느냐이며, 이것이 단열 성능·화재 거동·방습 능력·허용 풍속을 모두 좌우합니다.
PID 덕트의 코어 선정은 단순한 단열값 경쟁이 아닙니다. 같은 0.02 W/m·K 급 단열재라도 화재 시 거동(불연/준불연/연소·발연), 습한 환경에서의 흡습·결로 저항, 요구 풍속·압력이 전혀 다릅니다. 현장의 화재 위험도와 습도 조건이 소재 선택의 1차 기준이 됩니다.
같은 코어 분류 안에서도 면재 구성에 따라 단열·내구성·위생·내부 마찰저항이 달라지며, AEROCLAD PID 3종은 각 제품 특성에 맞춘 면재를 채용합니다. 외부는 방습·강성·외관, 내부는 기류 접촉면의 청결·마찰저항을 고려해 선택하며, 면재가 곧 덕트의 기밀막이므로 누설 방지(airtightness)의 1차 방어선입니다.
AEROCLAD PID 라인업은 3종 코어 소재(Glasswool · Phenolic · Urethane PIR) 각각에 최적화된 면재를 채용합니다. Glasswool은 FSK 면재 외피 + 블랙티슈(Black Fiberglass) 내피로 불연·흡음·범용 적용에, Phenolic / Urethane PIR은 60μm 알루미늄 엠보 외피·내피로 슬림·고단열·청정 환경에 대응합니다. 외피는 60μm 표준 외 80μm Al / 200μm GI 칼라강판 옵션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 구분 | Glasswool | Phenolic | PIR |
|---|---|---|---|
| 외부 면재 | FSK 면재 | 60μm Al | 60μm Al |
| 외피 옵션 | — | 80μm Al / 200μm GI | 80μm Al / 200μm GI |
| 내부 면재 | 블랙티슈 / 블랙 화이바그라스 | 60μm Al | 60μm Al |
| 코어 밀도 | 64·96 kg/m³ | ≈40 kg/m³ | ≈50 kg/m³ |
| 두께 옵션 | 25T | 20T · 25T | 20T · 25T |
↗ AEROCLAD PID 3종 공통 3층 구조 — 외부 면재(Glasswool: FSK / Phenolic·PIR: 60μm Al 엠보) + 단열 코어(Glasswool 64·96K / Phenolic 폼 ≈40 / PIR 폼 ≈50) + 내부 면재(Glasswool: 블랙티슈 또는 블랙 화이바그라스 / Phenolic·PIR: 60μm Al)로 구성됩니다.
* 화재 등급(준불연·불연 등)은 제품·면재 구성·시험성적서에 따라 달라지며, 실제 적용 시 해당 제품의 KS·KCL 등 공인 시험성적서로 확인해야 합니다. 위 수치는 일반적 소재 특성의 대표값입니다.
그라스울 일체형 덕트는 블랙티슈 + 그라스울 + 알루미늄 복합 구조의 무기질 패널로, 금속덕트와 외부 보온재를 하나로 대체합니다. 50년 이상의 적용 이력과 전 세계 약 2억 m²의 시공 면적을 가진 검증된 시스템 계열입니다.
가장 큰 강점은 무기질이라 화재를 확산시키지 않고 연기 발생량이 적다는 점, 그리고 내부 유리섬유 부직포 면재 덕분에 별도 소음기 없이도 흡음(NRC 0.7 이상)이 확보된다는 점입니다. 경시변화·부식이 없어 시스템 수명 전체에 걸쳐 음향·열·화재안전 성능을 유지합니다.
※ 위 수치는 그라스울 일체형 덕트의 대표 제품(ISOVER MicroDuct) 공개 카탈로그 기준이며, 제품·로트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막대가 길수록 해당 항목 수치가 큼 — 항목별 의미는 라벨 참조
그라스울 일체형 덕트는 금속덕트 대비 약 72% 가벼운 중량, 1/10 수준의 누기율, 3배의 트럭 적재 효율, 그리고 보온 후공정 제거로 공기를 약 1/2로 단축합니다. 무기질 소재라 부식·곰팡이·박테리아 성장도 억제해 유지보수가 적습니다.
페놀릭 일체형 덕트는 알루미늄 외피 + 페놀 폼 코어 + 알루미늄 내피의 박형 패널 구조로, 동일 단열 성능을 그라스울 대비 절반 두께로 구현합니다. 천장 공간이 부족한 리노베이션과 고층 오피스의 층고 압박 구간에서 가장 큰 가치를 발휘합니다.
독립기포(Closed Cell) 구조의 열경화성 페놀 수지는 고온에서 녹지 않고 표면이 탄화되어 화염 확산을 늦추는 거동을 보입니다. 유기 폼 중 화재 안정성이 가장 균형 잡혀 있어, 대형 오피스·지하철·터널 환기 시스템 등 안전 마진이 중요한 공조 구간에서 점진적으로 채택이 늘고 있습니다.
※ 위 수치는 페놀릭 일체형 덕트의 대표 제품(Kingspan KoolDuct) 공개 카탈로그 기준이며, 제품·로트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대형 오피스 빌딩 · 지하철·터널 환기 · 호텔 객실층 · 박물관·갤러리 · 리노베이션 천장 협소 구간 · 고층 공조 라이저 · 데이터센터 백업 공조 — 공간 효율과 화재 안정성을 동시에 요구하는 공조 구간에서 가장 적합합니다.
PIR(폴리이소시아누레이트) 일체형 덕트는 경질 폐쇄셀 폼 코어 + 양면 알루미늄 면재 구조로, 단열재 중 가장 낮은 열전도율(~0.020 W/m·K)과 최고 수준의 방습·내습 성능을 제공합니다.
그러나 PIR은 유기계 소재로 그라스울·페놀릭 대비 화재 안전이 취약합니다. 연소 시 유독성 가스(HCN · CO) 발생 위험과 한국 KCL 설계기준 은식 강화 이스로 일반 건축물·상업시설에는 AEROCLAD는 PIR 덕트를 권장하지 않습니다. 대신 PIR의 최고급 방습·단열 성능이 반드시 필요한 수영장·스파 · 수처리시설·스웨이지장 · 클린룸·반도체 공장 · 데이터센터 저온 공조 · 냉동·냉장창고 등 결로 제어가 안전보다 우선하는 특수 환경에 제한 적용합니다.
PIR은 유기계 단열재로, 연소 시 유독성 가스를 발생시킬 수 있으며 그라스울·페놀릭 대비 화재 안전성이 낮습니다. 따라서 국내 소방·건축법 기준에 따라 일반 건축물·다중이용시설(쇼핑몰·호텔·병원·공항 등)에는 PIR 덕트를 권장하지 않으며, 그라스울 불연 덕트 또는 페놀릭 준불연 덕트를 우선 선택합니다. PIR은 결로 제어가 필수적이지만 일반적으로 사람이 다수 상주/체류하지 않는 특수 산업·프로세스 설비에 제한 적용됩니다.
※ 위 수치는 PIR 일체형 덕트의 대표 제품군 공개 카탈로그 기준이며, 제품·로트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화재 등급은 KS·KCL 등 공인 시험성적서로 확인해야 합니다.
수영장·스파·천연온천 · 상수도·하수처리시설 · 클린루·반도체 공장 · 데이터센터 저온 공조 · 냉동·냉장창고 · 제약·식품 공장 저온 구간 의 6대 특수 설비에 한정 권장합니다. 공통점은 상시 고습·저온 환경이면서 다수 이용자 상주 공간이 아닌 곳입니다.
화재안전 우선으로 그라스울(불연) 또는 페놀릭(준불연·박형) 덕트를 권장합니다.
| 항목 | 그라스울 | 페놀릭 | 우레탄 (PUR/PIR) |
|---|---|---|---|
| 코어 성질 | 무기질 섬유 | 유기 열경화성 폼 | 유기 열경화성 폼 |
| 열전도율 (W/m·K) | 0.034 | ≤0.020–0.023 | ≈0.020 |
| 화재 안전성 | 최상 · 불연 | 양호 · 준불연 가능 | 유기폼(PIR>PUR) |
| 연소 시 발연·유독가스 | 거의 없음 | 적음 | PUR 우려·PIR 개선 |
| 방습 / 내습 | 마감 의존(흡습성) | 독립기포 우수 | 독립기포 탁월 |
| 두께 효율(공간 절약) | 두꺼움 | 박형 | 최박형 |
| 형상 안정성·강성 | 연질 섬유 | 경질(취성 주의) | 경질 |
| 경년 단열 저하 | 안정적 | 일부 가능 | 가스 유출 가능 |
| 대표 선정 현장 | 데이터센터·복합몰· 지하공간·제연덕트 |
고단열 요구· 설비 공간 제약 |
수영장·크린룸· 고습·결로 우려부 |
우수 · 보통/조건부 · 주의 필요. 단열값만 보면 페놀릭·우레탄이 앞서지만, 화재 안전이 최우선인 현장에서는 무기질 불연인 그라스울이, 습도·결로가 지배 변수인 현장에서는 방습성이 강한 우레탄이 선택됩니다.
덕트는 내부 풍속과 압력에 따라 저속덕트와 고속덕트로 나뉩니다. 이 경계가 PID(보온일체형) 덕트와 금속덕트의 적용 범위를 가르는 핵심 기준입니다.
일반적으로 덕트 내 풍속 15 m/s 이하·전압 50 mmAq 이하를 저속덕트로, 이를 초과하면 고속덕트로 구분합니다. 고속덕트는 실용상 풍속 20~30 m/s, 전압 150~200 mmAq 수준까지 올라가며, 덕트 단면은 작아지지만 압력·소음·진동이 커집니다.
즉 PID 보온일체형 덕트는 저속(≤15 m/s) 공조 급·환기 계통이 주력 무대이고, 고압·고풍속·고온 또는 제연·배연 같은 안전 핵심 경로는 금속덕트가 담당합니다. 실제 건물에서는 주덕트(고속·금속)와 분기·말단(저속·PID)을 조합해 설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종횡비(aspect ratio)는 가능하면 4:1 이하(최대 8:1 미만)로 제한하고, 분기점마다 댐퍼로 압력 평형을 맞추는 것이 표준 설계 원칙입니다.
덕트는 내부 압력과 자중, 기류 진동을 견뎌야 형상을 유지하고 누설을 막습니다. 풍속·압력이 설계 범위를 넘거나 대형 단면일수록 보강이 필수입니다. PID 덕트는 패널 강성에 더해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보강됩니다.
덕트 연결부에 알루미늄/금속 플랜지·코너 피스를 적용해 접합 강도와 기밀을 확보합니다.
대형 단면에서 마주 보는 면을 관통 봉으로 묶어 내압에 의한 면 변형(배부름)을 억제합니다.
덕트 둘레에 형강(앵글·채널)을 일정 간격으로 둘러 단면 강성과 처짐 저항을 높입니다.
패널 면에 비드 성형으로 좌굴을 막고, 행어·서포트로 자중·진동을 분산 지지합니다.
보강 간격과 방식은 덕트 단면 크기·운전 압력에 따라 결정됩니다. 풍속 15 m/s를 넘는 고속 구간에서는 보강만으로 한계가 있어 금속덕트로 전환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분기점 댐퍼·말단 소음상자(취출구) 등이 함께 설계됩니다.
공조 덕트는 화재 시 불길과 연기의 전파 경로가 될 수 있어, 보온재의 화재 거동이 곧 인명 안전과 직결됩니다. 평상시 단열 성능 못지않게 연소성·발연·유독가스가 중요합니다.
결론적으로, 일반 공조 구간에서는 단열 효율과 시공성을 중시해 페놀릭·우레탄 PID 덕트가 폭넓게 쓰이지만, 화재 안전이 규정·설계상 최우선인 구간(제연덕트, 대규모·고밀도 공간, 피난 취약 공간)에서는 불연 무기질인 그라스울이 기준점이 됩니다.
지배 변수가 화재가 아니라 습기·결로이기 때문입니다. 수영장은 고온다습한 공기와 염소 분위기, 크린룸은 정밀한 항온항습이 요구됩니다. 우레탄은 독립기포(Closed Cell) 구조로 수분 침투에 강해 흡습에 의한 단열 저하·결로·곰팡이 위험을 억제합니다. 무기질 섬유는 흡습 시 성능이 떨어질 수 있어 이런 환경에선 불리합니다.
최저 열전도율로 얇은 두께에 높은 단열을 내 결로 방지에 유리하고, 경질 코어라 형상 안정성도 좋습니다. 화재 위험이 상대적으로 낮은 폐쇄·관리 공간이라 유기폼의 약점이 상쇄됩니다.
지배 변수가 화재 안전이기 때문입니다. 데이터센터는 전기 부하·발열이 밀집하고, 복합몰·지하공간은 대규모 인원과 피난 취약성이라는 화재 리스크를 안고 있습니다. 그라스울은 무기질이라 불에 타지 않고 유독가스가 거의 없어, 화재 확산과 연기 피해를 최소화하고 피난 골든타임을 확보합니다.
제연덕트 단열재의 불연재료 요구(NFTC 501)와 정합하며, 대공간·고밀도 시설의 강화된 화재 안전 설계 기준을 충족하기 쉽습니다. 유기폼이 내는 발연·유독가스를 원천 회피한다는 점이 결정적입니다.
"습이 지배하면 우레탄, 불이 지배하면 그라스울, 공간·단열 효율이 지배하면 페놀릭." 모든 현장은 화재 위험도와 습도 조건의 조합으로 코어 소재가 결정되며, 규정(NFTC 501 등)이 걸린 경로에서는 안전 기준이 항상 우선합니다.
밀폐된 지하·고밀도 공간은 화재 시 연기와 불길이 빠르게 확산되어, 덕트가 곧 전파 경로가 됩니다.
전기 부하와 발열이 밀집하고 연중무휴 가동됩니다. 발화 위험과 연속 운전 특성상, 화재를 확산시키지 않고 연기·유독가스가 적은 무기질 불연 덕트가 안전·자산 보호에 유리합니다.
대규모 인원이 모이고 피난 동선이 복잡합니다. 화재 시 연기 확산을 늦추고 피난 골든타임을 확보하는 것이 핵심이라, 발연이 적은 불연 계열이 기준점이 됩니다.
밀폐 지하환경은 화재·연기가 급속히 번지고 환기·제연이 안전을 좌우합니다. 터널·역사·기계실 등에서는 고온에 연화되지 않고 화염 전파가 낮은 덕트(불연 그라스울, 또는 고온 비연화·탄화 거동의 페놀릭)가 선호됩니다.
PID 덕트는 공장에서 완제되지 않고 현장에서 재단·조립되는 구조입니다. 시공 품질이 곷 누기율·단열성능으로 직결되며, 표준 4단계 프로세스를 준수해야 도면상 성능이 현장에서 재현됩니다.
전용 V커터 또는 자동 절단기로 면재·코어를 정확한 각도(45°/90°)로 적재. 외피 알루미늄은 1차 절단 후 코어 파세용 추가 권입.
모서리 프레이밍 또는 H-bar 프레임으로 면재 접합부를 처리. PID 특유의 "자체 플랜지" 구조를 형성해 별도의 강재 플랜지 없이도 접합 가능.
수용성 접착제 또는 PUR 계열 접착제로 코너부 접합. 코너 플랙 자체가 1차 구조 지지축이 되며, 웨어 패스너는 대구경만 선택 적용.
한면·양면 알루미늄 테이프(50mm 이상)로 접합부·접속부 완전 봉인. SMACNA Seal Class A 기준 충족 → 누기율 0.05% 달성.
현장 제작 공정이므로 재단 정확도 ± 0.5 mm, 접착제 경화 시간 준수, 알루미늄 테이프 50 mm 이상 공절이 세 가지 핵심 관리항목입니다. AEROCLAD는 공인 시공자 교육 과정을 통해 혁장 품질을 관리하며, 완공 후 누기율 측정기로 성능 검증을 제공합니다.
AEROCLAD는 표준 제작 부속 M01~M20 20종에 대해 BIM 패밀리와 2D 도면을 제공합니다. 설계·견적·시공 단계 전구간에서 동일한 부호체계로 일관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 포맷 | 장만 경우 | 제공 범위 |
|---|---|---|
| .rfa | Revit Family | M01~M20 (파라메트릭) |
| .ifc | IFC 4.0 | 전체 (제조사 중립) |
| .dwg | AutoCAD 2D | 평면·입면·단면 |
| 카탈로그 도면 | 표준 사양서 포함 | |
| .skp | SketchUp | M01~M20 요청 시 |
↗ 상세 도면·BIM 패밀리는 info@aeroclad.co.kr로 요청 시 제공됩니다.
PID 덕트 자체는 관통부에 직접 시공하지 않으며, 내화충전재·방화댐퍼를 함께 적용해야 합니다. AEROCLAD는 KS F 2257 인증 관통부 솔루션을 함께 제공합니다.
외피 알루미늄이 방습층을 형성하고 테이프 공절이 완전하면 결로는 발생하지 않습니다. 고온다습 환경(수영장·주방 배기)에서는 PIR 코어를 권장하며, 그라스울은 온습도 60% 이하 환경에 적합합니다.
M14 점검구를 표준 간격(8~10m)으로 설치하고, 내피 탄화수지는 압축공기 블로잉·진공 흡입 방식으로 청소 가능합니다. 고압 세정은 면재 파손 우려로 점구됩니다.
부분 교체 시 1.2m 단위로 절단·재조립합니다. 금속덕트·외부보온 교체 대비 공정이 간단하고 먜지·소음 발생이 적어 조업중 시공이 가능합니다.
경량(금속덕트 대비 약 23%) 이므로 구조 보강 최소화, 클립 핫용 최소, 먜지 적은 현장 시공이 가능해 리모델링 현장에 적합합니다.
이 기술 자료의 PID 설계 기준은 AEROCLAD 일체형 덕트 20종으로 그대로 구현됩니다.
직관·엘보·분기·트랜지션·말단·부속 6대 카테고리의 표준 부속으로
설계 → 견적 → BIM → 시공까지 일관된 부호 체계로 적용하세요.